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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종류 / 비용 / 급여 / 비급여

by 렛츠7 20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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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 미리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항암치료는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약물치료(세포독성, 표적, 면역 등)**로 크게 나뉘며, 각 치료법과 사용되는 약제는 특정 조건에서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거나 비급여로 분류됩니다. 특히 암 환자는 산정특례 제도를 통해 급여 항목 의료비의 본인부담률을 5%로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종류 및 보험 적용 구분
 
다음은 주요 항암치료 종류와 일반적인 건강보험 적용 기준에 대한 정리입니다. 
 
치료 종류  설명 국민건강보험 적용 (급여) 비급여 치료
수술 암 조직을 직접 제거하는 국소 치료. 암종, 병기 등에 따라 필수적인 수술은 급여 적용. 일부 최신 수술 기법이나 로봇 수술의 특정 항목 등.
방사선치료 고에너지 방사선을 이용해 암세포를 파괴하는 국소 치료. 일반 방사선치료, 세기변조방사선치료(IMRT), 양성자 치료 등은 특정 암종 및 조건에 따라 급여 적용. 중입자 치료 등 일부 최신, 고비용 치료는 아직 비급여인 경우가 많음.
세포독성 항암제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를 공격하는 기존 항암제. 대부분의 표준 세포독성 항암제는 급여 적용. 특정 상황에서 허가 범위를 초과하여 사용하는 경우 (오프라벨).
표적 항암제 암세포의 특정 표적(유전자 변이 등)만을 공격. 특정 암종 및 유전자 변이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급여 적용되는 약제가 많음 (예: 일부 폐암 표적 항암제). 보험 기준에 맞지 않거나, 아직 급여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고가 신약. 1회 비용이 수백만 원에 달할 수 있음.
면역 항암제 환자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유도. 특정 암종(예: 흑색종, 일부 폐암)의 1차 또는 2차 치료 시 특정 조건(PD-L1 발현율 등)에 따라 급여 적용. 급여 기준에 부합하지 않거나, 국내 허가 전이거나, 고가의 병용 요법 (예: 면역 항암제 + 기존 항암제 병용).
 
주요 고려사항
  • 산정특례 제도: 암 환자로 등록되면, 진료비 중 급여 항목에 대해 본인부담률이 5%로 경감됩니다.
  • 비급여 항목: 비급여 치료는 건강보험 혜택을 전혀 받을 수 없으며, 치료비 전액을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최신 치료법이나 특정 환자 맞춤형 치료가 여기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급여/비급여 병용: 과거에는 급여 항암제와 비급여 항암제를 함께 사용하면 급여 약제까지 모두 비급여로 처리되었으나, 현재는 급여 약제는 급여 혜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습니다.
  • 정보 확인: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암의 종류, 병기, 환자의 상태, 약제의 허가사항 및 급여기준 등 다양한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정확한 정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약제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의 종류별 세부 내용과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의료 기술 및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최신 항암제는 처음 도입 시 비급여였다가 임상적 유효성 및 비용 효과성이 입증되면 급여로 전환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1. 항암치료 종류별 상세 내용 및 보험 적용
A. 수술 (Surgery)
암세포가 특정 부위에 국한되어 있을 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 급여: 암 조직 제거를 목적으로 하는 대부분의 표준 수술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 비급여: 일부 고도화된 최신 수술 기법(예: 다빈치 로봇 수술의 특정 행위료, 일부 재건 성형 수술)은 비급여 항목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B. 방사선치료 (Radiation Therapy) 
고에너지 방사선을 암세포에 쪼여 암세포의 DNA를 손상시켜 사멸시킵니다. 
  • 급여:
    • 일반 방사선치료: 급여 적용됩니다.
    • 세기변조방사선치료 (IMRT): 특정 암종(두경부암, 췌장암 등)에 대해 급여가 적용됩니다.
    • 양성자 치료: 소아암, 특정 두경부암 등에 한해 급여가 적용되며, 그 외 암종은 비급여입니다.
  • 비급여:
    • 중입자 치료: 현재 국내에서는 대부분 비급여로 운영되며, 치료비 부담이 매우 큽니다. 
C. 항암약물치료 (Chemotherapy, Targeted Therapy, Immunotherapy 등) 
혈관이나 경구로 약물을 투여하여 전신의 암세포를 공격하는 전신 치료법입니다. 
  • 세포독성 항암제 (Chemotherapy):
    • 급여: 대부분의 표준 항암제는 급여로 적용됩니다.
    • 비급여: 허가 범위를 초과하여 사용하는 경우 (오프라벨) 등에는 비급여가 될 수 있습니다.
  • 표적 항암제 (Targeted Therapy):
    • 급여: 특정 유전자 변이(예: 폐암의 EGFR, ALK 변이)가 확인되고, 식약처 허가 및 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급여가 적용됩니다.
    • 비급여: 아직 급여 목록에 등재되지 않은 신약이나, 환자의 상태가 급여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비급여로 전액 본인 부담합니다. 1회 비용이 수백만 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
  • 면역 항암제 (Immunotherapy):
    • 급여: 흑색종, 일부 비소세포폐암 등에서 1차 또는 2차 치료 시 PD-L1 발현율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급여가 적용됩니다.
    • 비급여: 급여 기준 미충족 시, 또는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 요법 중 일부가 아직 비급여인 경우 (단, 현재는 급여 약제와 비급여 약제 병용 시 급여 약제의 혜택은 유지됩니다) 
D. 기타 치료
  • 호르몬 치료: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 전립선암 등에 사용되며 대부분 급여 적용됩니다.
  • 조혈모세포 이식 (골수 이식): 혈액암 등에 사용되며, 관련 의료비는 대부분 급여 또는 의료비 지원 대상입니다. 
산정특례 제도 및 비급여 부담 완화 
대한민국 국민건강보험은 암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산정특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혜택: 암 확진일로부터 5년 간, 암 치료와 관련된 진료비 중 건강보험 급여 항목에 대해 환자 본인부담률을 **5%**로 경감해 줍니다.
  • 주의사항: 이 5% 경감 혜택은 비급여 항목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비급여 항목은 여전히 환자 본인이 100% 부담해야 합니다. 
치료 전 담당 의료진이나 병원 원무과와 상담하여 받게 될 치료의 급여/비급여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약제 정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비용은 건강보험 
급여 적용 여부 산정특례(본인부담 5%) 적용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비급여 항목은 비용 부담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 종류별 상세 내용 및 비용 (예시)
다음은 주요 항암치료 종류와 대략적인 비용 범위입니다. 실제 비용은 병원, 암종, 병기, 약제 종류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료 종류 설명국민건강보험 적용 (급여)비급여 치료 (환자 전액 부담)
주요 고려사항 및 비용 부담
 
치료 종류  설명 국민건강보험 적용 (급여) 비급여 치료 (환자 전액 부담)
수술 암 조직 제거 비용: 100~500만 원대 (본인 부담 5%) 비용: 로봇 수술 등 특정 항목은 수백만 원 추가 발생
방사선치료 방사선 이용 암세포 파괴 비용: 수십~수백만 원대 (본인 부담 5%) 비용: 중입자 치료 등은 수천만 원대 예상
세포독성 항암제 기존 항암제 비용: 1회당 수만~수십만 원대 (본인 부담 5%) 비용: 특정 오프라벨 사용 시 전액 부담
표적 항암제 특정 표적 공격 비용: 연간 약 8,300만 원 약제 기준, 환자 부담은 연간 약 417만 원 (5% 적용 시) 비용: 월 수백만 원에서 1,500만 원 이상 (연간 억대 비용 발생 가능)
면역 항암제 면역체계 활성화 비용: '키트루다' 약가 기준 1바이알당 약 14만 원대 (5% 적용 시) 비용: 월 500만 원 이상, 1회 투여에 약 3,000만 원에 달하는 약제도 있음
  1. 산정특례 적용 시: 급여 항목의 의료비는 대부분 본인부담률 5%가 적용되어, 실제 치료비가 1,000만 원이라도 환자는 50만 원 수준만 부담하게 됩니다.
  2. 비급여의 높은 벽: 문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암제입니다. 최신 표적항암제나 면역항암제 신약, 또는 급여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 치료비 전액을 환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이 경우 월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이르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3. 병용 요법: 과거에는 급여 약제와 비급여 약제를 함께 사용하면 모두 비급여 처리되었으나, 현재는 급여 약제는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었습니다.
  4. 정보 확인의 중요성: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암질환심의위원회를 거쳐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치료 전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약제별 최신 급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암 치료 비용은 보험 적용 범위에 따라 수십만 원에서 억대까지 매우 큰 폭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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